| 대전·충남 통합 논의…충북도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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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충북이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북도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돌파구로 꺼내 들었다. 김영환 지사는 실과 검토를 거쳐 오는 22일까지 충북연구원과 개정안을 마련하도록 하고, 이달 중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도 만나 법 개정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 출처: 아이뉴스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