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 배추, 멜론, 딸기가 시든 채 밭에 방치된 이유 | |
2025년 10월, 충북 음성군의 한 화학물질 보관 업체에서 화학사고가 두 번 연달아 발생했다. 잇따른 사고에 대응은 했지만 사고가 발생하기 전 예방 체계는 여전히 미비한 수준이다.충북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청북도에서 화학사고 연평균 증가율은 19.1%로 전국 평균 8.5%보다 2배 이상 높다. 2024년 화학사고 대응능력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다. 그런데도 충북에는 아직 화학사고 전담팀이 없다. ..... 출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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