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생산·수출 호황…내수 정체에 체감경기는↓ | |
|
충북경제가 반도체 중심의 생산·수출 호조로 외형으로는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역 소비 위축과 주택시장 부진이 이어지면서 도민 체감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29일 충북도·충북연구원 ‘월간 충북경제’에 따르면 올해 1월 경기선행종합지수는 106.9(2020=100)로 전월 대비 0.3% 상승했지만, 경기동행종합지수는 95.6으로 1.3% 하락해 경기 흐름이 ‘개선 신호’와 ‘현재 체감’에서 엇갈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