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미래를 책임질 일꾼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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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후보는 제천시에서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복지국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 충북연구원이 지난해 2월 펴낸 ‘제천시 민선 8기 투자유치 성과에 대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민선 8기 주요 투자유치기업의 생산활동에 따라 5099명의 취업이 제천 내에서 유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 보고서에서 제천시는 타 시군에 비해 사업체 규모가 작고, 사업체 및 종사자당 매출액도 평균을 밑돌고 있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어렵다고 지적됐다. 출처 : 단비뉴스(https://www.danbinews.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