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연구원 "충북 창업기업 2020년 이후 감소세…기술창업 비중은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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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구원 충북정책개발센터는 충북 창업기업 현황을 분석한 '충북인포그래픽스 통권 45호'를 발간했다. 지난 5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의 창업기업 수는 2020년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10년간 기술기반 창업 비중은 늘었지만 로컬기반 창업 비중은 줄었고 두 분야 모두 전국과의 격차는 확대됐다. 기술기반 창업은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신생기업의 장기 생존율은 전국 평균을 소폭 밑도는 것으로 분석됐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4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