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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소아과, 밤 12시 넘으면 17곳뿐…산부인과는 야간 4곳 새글핫이슈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8.18 조회수 : 13

충북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필요한 의료·돌봄 인프라가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연구원 충북정책개발센터는 도내 11개 시·군의 임신·출산 인프라를 분석한 '정책이슈 큐레이터 2026-3호'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북연구원 관계자는 "임신·출산 정책은 출산 장려를 넘어 실제 생활권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핌(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18000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