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센터 통합 운영 한계"…충북 아이돌봄 체계 개편 논의 (박민정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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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8일 충북가족센터협회와 '제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맡았다. 토론에는 윤지연 충청북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과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오창근 충북도의원이 참여했다. 박 연구위원은 "아이돌봄사업 규모가 확대되면서 가족센터의 통합 운영구조가 노무와 회계, 책임 소재 등의 측면에서 구조적 한계에 도달했다"며 "시 지역은 사업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독립 운영을 추진하고 군 지역은 광역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현실적인 추진 경로"라고 제시했다. ⦙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7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