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 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 개최 (박민정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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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응모, 이하 협의회)는 28일 충북가족센터협회(회장 심재석)와 공동으로 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토론에는 윤지연 충북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 회장,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오창근 의원이 참여했다. 좌장은 충북가족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자 보은군가족센터장인 정해자 위원장이 맡았다. 박민정 연구위원은 가족센터의 통합 운영구조가 아이돌봄사업 규모 확대에 따라 노무·회계·책임 소재 측면에서 구조적 한계에 도달했다고 진단하고, 시 단위는 규모 기준에 따른 단계적 독립을, 군 단위는 광역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각각의 현실적 추진 경로로 제시했다. ⦙ 출처 : 동양일보(https://www.dy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