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 기후위기 시대 새 대응체계 마련 시급 (김미옥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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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충북 농업의 새로운 대응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충북도의회 건설농림위원회(위원장 박병천)는 1일 의회 대회의실에 ‘기후위기 대응 충북 농업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ⵗ 김미옥 충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되는 조례라면 전국 어디에도 없는 것을 담아야 그 이름값을 한다”며 “농작물을 지키는 조례는 이미 상위법이 있으나 사람을 지키는 조례는 아직 없어 충북도의회가 그 첫 조례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하중략) 출처 : 동양일보(https://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38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