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다함께돌봄센터 이용률 98.2%…‘시설 확충’보다 수요 맞춤 배치 (박민정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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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다함께돌봄센터 이용률이 정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지역별 시설 편차와 인력 부족을 해소하려면 단순한 시설 확충보다 실제 돌봄 수요에 맞춘 배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북도는 17일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실태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지역별 수요와 접근성을 고려한 돌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충북연구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수행한 ‘충북도 초등 방과후 돌봄서비스 내실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 도내 53개 다함께돌봄센터의 최근 2년 평균 이용률은 98.2%에 달했다. 이용 아동의 78.1%는 초등학교 1~3학년으로, 저학년 중심의 수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공뉴스(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2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