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연구원 "다함께돌봄센터, 광역·권역화 운영 필요" (박민정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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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다함께돌봄센터가 수요자 중심의 내실화를 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 충북연구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펴낸 '충북 초등 방과후 돌봄서비스 내실화 방안 연구: 다함께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맞벌이가구 비율은 55.6%로 전국 평균(48.6%)보다 7.0%p 높아 공적 돌봄 수요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출처: 뉴시스(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7_00037938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