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객 유치→ 체류·소비 충북관광정책 전환 필요 (최영석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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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관광 정책이 변곡점에 섰다. 관광객 유치와 자원 개발에 중점을 둔 정책을 체류와 소비 중심의 ‘관광경제’로 바꿔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16일 충북연구원 최영석 연구위원이 펴낸 ‘충북의 미래관광 발전지도: 충북관광 2.0 시대 구상’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 관광 수요는 전국의 4%대 수준이다. 반면 지난해 기준 도내 숙박 방문 비중은 17.6%로 전국 평균(19.1%)보다 1.5%p 낮았다. 2020년과 비교하면 1.3%p 떨어졌다. (이하 중략)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4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