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와도 머물진 않는 `충북 관광' (최영석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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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찾은 내국인 관광객의 평균 지출액이 전국 평균보다 3만5000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 방문 비중과 평균 숙박일수도 전국 평균을 밑돌아 방문객이 지역에 오래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6일 충북연구원이 발표한 `충북의 미래관광 발전지도: 충북관광 2.0 시대 구상'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충북을 여행한 내국인의 1회 여행당 평균 지출액은 9만7000원으로 전국 평균 13만2000원보다 26.5% 적었다. (이하 중략) 출처 : 충청타임즈(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279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