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흔에 의기투합 50년 지기 “혼란의 시대, 밥값 해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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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인문학 강좌 ‘무심-지혜의 언덕’을 펼친다. ‘탈 유튜브 대면 아날로그’를 지향하는 이 강좌는 오는 12일 저녁 충북도청 옆 충북연구원에서 개강해 12월까지 14차례 강의와 2차례 답사가 이어진다. .... 둘의 의기투합에 또 다른 벗, 지인 등도 기꺼이 동행하기로 했다. 허 교수와 청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활동한 김영배 충북연구원장(청주대 교수), 이재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충북대 교수), 손부남 화가 등도 ‘무심-지혜의 언덕’에 참여한다. 출처: 한겨레 |
